[이슈메이커]영업인을 위한 체계화 된 마케팅 솔루션 제공

날짜 2017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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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인을 위한 체계화 된 마케팅 솔루션 제공

 

 
선진화 된 기업 문화로 빠른 성장세 지속

 

 

영업인을 위한 체계화 된 마케팅 솔루션 제공

 

  

구매한 상품의 하자를 문제 삼아 기업 등을 상대로 부당한 이익을 취하거나, 상대방보다 우월적 위치에 있다는 것을 악용하는 이른바 ‘블랙 컨슈머’의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거래관계의 우월적 위치를 이용해 ‘갑질’ 횡포를 부리며 업무강요와 폭행 및 폭언, 인격적 모멸감까지 당하는 다양한 분야의 영업사원들의 고충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사회적 인식 개선은 물론,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영업의 비법을 습득하여 존중받는 영업인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종사자들을 위한 체계적인 솔루션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영업인 맞춤형 온라인 교육 콘텐츠 
 

영업이란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나 행위를 의미한다. 다시 말해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활동이나 행동 모두를 일컫는 말이라 할 수 있는데, 이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인간관계라는 것이 성립된다. 이때 영업인이 상대방에게 어떻게 다가가고 대응하는지에 대한 자질과 능력은 금전적인 결과로 고스란히 나타나기 때문에 전문적인 컨설팅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실제 김난도 서울대 교수팀도 정보 홍수 시대 속 올해 주요 트렌드로 ‘영업의 시대’를 제시하며 인적영업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더불어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이 시행되면서 우리나라도 외국처럼 공정한 거래 문화가 열리게 돼 영업적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졌다고 할 수 있다. 이에, 영업인의 마케팅에 도움을 주는 차별화 된 컨설팅으로 약진하고 있는 기업이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인 플랫폼팩토리그룹 이동현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플랫폼팩토리그룹은 사단법인 한국영업인협회의 자회사로 영업인들이 편하게 활용 할 수 있는 마케팅 솔루션과 서비스를 만들어 그들의 체계적인 성장에 도움을 주는 기업이다. 현재 그들은 ‘새롭고 좋은 것을 만들어내다’라는 기치 아래 모바일 및 온라인 사업을 전반적으로 담당하고 있다. ‘영업의 정석’을 비롯한 영상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어플리케이션과 교육 플랫폼을 통해 영업인들의 수익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더불어 블로그 및 카페, SNS 마케팅은 물론 다양한 편집 디자인 제작까지 폭넓은 영역을 구축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는 중이다.
 

  이동현 대표는 “플랫폼팩토리그룹은 영업인들이 실질적으로 갖고 있는 애로사항과 불편한 점을 경청하여 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며 “영업인들이 자신이 종사하는 직무에서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에 대한 연구할 수 있도록 함께 호흡하고, 그들의 인생 이모작에도 도움이 되는 감동의 콘텐츠 개발을 통해 기업와 영업인, 사회의 동반성장이라는 선순환 구조 구축을 도모하고 있습니다”고 힘주어 전했다.   

 

영업인과 함께 호흡하는 기업 될 터 
 

2015년 설립된 플랫폼팩토리그룹은 이동현 대표의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가 집대성 된 기업이라 할 수 있다. 섬유 관련 사업을 펼친 아버지의 영향 속에 직업 군인으로 체득한 조직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바탕으로 안정된 생활을 뿌리치고 과감하게 사업이라는 도전을 시작하게 된다. 그는 영업인들이 고객의 마음을 읽어야 하듯, 자신 역시 영업인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콘텐츠 개발을 위해 열정을 바치고 있다고 전했다. 숱한 난관 속에서도 수강생들이 플랫폼팩토리그룹의 서비스에 실질적인 만족감을 느끼고 고마움을 전할 때 큰 보람을 느낀다고 첨언한 이 대표는 영업인들의 행복과 경제적 자유를 위해 앞으로도 헌신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처럼 이동현 대표의 확고한 신념하에 플랫폼팩토리그룹은 선진화 된 자체 조직문화를 다지는 데도 힘쓰고 있다. 구성원이 행복한 회사만이 서비스 이용자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들은 상호간의 소통을 중시한다. 이는 상하체계와 권위의식 없이 수평적인 환경을 만들게 되고, 궁극적으로 ‘갑을(甲乙)’ 관계에 시달리는 영업인들의 마음을 우선시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이와 같은 환경을 바탕으로 이 대표는 지속적으로 영업인들이 좌절하지 않고 인정받는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인식개선과 서비스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이동현 대표는 “단기적으로는 많은 영업인들이 함께 모여 학습하는 문화를 조성하여 전문 영업인력으로 거듭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며 “이를 위해 평생교육원 사업과 같은 다방면의 판로 개척을 통해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영업인이 한국을 대표하는 영업인이 될 수 있도록 플랫폼팩토리그룹이 그 선두에서 함께하고자 합니다”고 강조했다.
 

  현재의 사업이 완전히 정착되기 위해서는 다음 세대까지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 전망한 이 대표는 단순한 경영인이 아닌 보다 먼 미래를 내다볼 줄 아는 ‘트렌드 세터’이기도 했다. 그의 혜안과 신념, 구성원과의 열정을 바탕으로 클라이언트와 발걸음을 맞추며 그들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따뜻한 기업으로 든든히 뿌리내릴 플랫폼팩토리그룹의 미래가 더욱 기대가 된다.  

 



손보승 기자 rounders23@issuemaker.kr